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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트레킹 1일차 발므 언덕(산장) 코스해외 여행 2019. 7. 9. 11:53
2019년 6월30일, 1일차 일정 : 발므 언덕 코스
샤모니 (1,030m) - (시내셔틀버스 , 20분) - 르 투르(1,479m)-(도보 2시간)-스위스 지역인 콜데 발므 산장 (2,191m)-(30분 ) - 발므 언덕 (2,321m) - 포세트 고개 (1,997m) - 에귀 포세트 (2,201m)-(2시간) - 샤모니 - 숙소로 귀환 : 총 약 6시간
* 발므 언덕 : 몽블랑 산군 북쪽 사면에 길게 형성되어 있는 23km 길이의 샤모니 계곡 상단, 북쪽 끄트머리에는 프랑스와 스위스의 국경을 이루는 발므 고개(Col de Balme·2191m)가 위치해 있다. 이곳은 2,000m 이상의 드넓은 알파인 언덕이 이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몽블랑 산군을 북서쪽에서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많은 트레커들이 찾는 곳이다.
- 산행이 힘들거나 위험하지 않아 어린이와 나이 드신 분들도 즐겨 찾는다. 이곳은 알프스에서 가장 눈과 비가 많이 내리는 곳 중 하나다.
- 샤모니 계곡을 타고 오르는 구름이 이 고개를 넘으면서 눈과 비를 뿌리고 몸을 가볍게 한 후 이 국경 고개를 넘는 것이다.
발므 언덕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케이블 매표소(케이블은 1단계와 2단계로 도중에 갈아타야 함) 양치기 개와 양, 염소들. 산악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 매우 많다. 케이블카 중간 지점의 휴게소 발므 언덕을 오르는 과정 발므 산장(우측) 발므 산장에서 바라본 풍경. 발므 산장 주변에는 야생화가 무척 많이 피었다. 발므 언덕에서 스위스쪽으로 건너가 하산하는 과정에 눈을 밟고 지나야 하는 곳이 몇군데 있다. 사진 정 가운데 발므 산장이 보인다. 저멀리 가운데 있는 곳이 6일차 방문할 에무송 댐. 에무송 댐에서 바라보는 알프스 풍경이 인상적이었다. 발므 언덕 코스는 산행시 그늘을 가려 줄 나무가 없다. 물을 충분히 가지고 가야 한다. '해외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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